안정적인 연구실을 떠나 갑작스럽게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된 순간, 눈 앞에 캄캄해진 적 있으신가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AI에 자소서를 맡기고 서류제출조차 두려워 주저하던 시간 체인지메이커스 3월 기수로 합류한 쩡님 역시 12월 까지 대학원을 준비하다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던 취준생이었습니다.
"내 취업준비상태는 1점입니다."
스스로에게 가혹한 점수를 주었던 쩡님이 어떻게 단 4주만에 30곳 서류를 넣고 당당히 면접장으로 향하는 실행력을 얻게 되었을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사막에서 손전등을 발견한 쩡님의 솔직한 4주간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1. 1점짜리 취준생 AI 자소서를 버리고 나만의 무기를 만들다.
쩡님은 체인지메이커스 합류 전 서류를 거의 AI로만 돌려 쓰고 제출조차 하지 못했던 상태였습니다. AI 특유의 흐름으로 적인 자소서는 본인이 읽기에도 이상하고 경험나열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체인지메이커스와 함께 직접 부딫히며 내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글을 작성하기 시작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글의 구조가 보이고 감이 잡히자 서류 작성 속도가 빨라졌고, 이는 곧 제출시간 확보와 합격률 상승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졌습니다.




2. 생각만하지말고 액션하기: 행동하는 습관이 만든 기적
Thought가 아니라 Action을 하라. 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길이 생간다.
쩡님이 꼽은 가장 인상깊었던 디렉터님의 조언입니다. 과거에는 서류 제출조차 망설였던 그가, 이 조언을 바탕으로 무려 30군데에 서류를 지원하는 실행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결과 2곳에 합격하여 면접 기회를 얻었고, 앞이 보이지 않아도 계속 행동하다 보니 결과가 발생한다는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제 쩡님은 서류나 면접 탈락을 스트레스가 아닌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받아들이는 단단한 멘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발표 공포증을 이겨낸 오프라인 모의면접
학부 연구생 시설, 발표가 너무 싫어 3학년 때까지 발표 수업을 모두 피했다던 쩡님. 하지만 체인지메이커스에서의 PT 모의 면접을 그의 발료 두려움마저 줄여놓았습니다.
디렉터님들의 팩폭 피드백과 함께 예전보다 자신감이 쌓인 상태로 실전 PT면접에 임하니, 말하는 것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 내용과 열정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을 오히려 재밌다고 느낄만큼 마인드셋이 180도 발전한 것입니다.
4.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막을 밝히는 손전등
쩡님은 다른 취업컨설팅 업체들의 비싼가격과 불확실성에 망설이다 체인지메이커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4주 후 이곳을 물고기를 잡아주는 곳이 아니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누군가 정해준 길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만드는 법을 배운 것이 이번 체인지메이커스 참여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말합닌다.
쩡님은 체인지메이커스 과정을 사막에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취준 전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막을 혼자 걷는 느낌이었는데, 디렉터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손전등을 켜고 길을 만들어 걷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상만 해서 되는 건 없습니다. 지금 당장 도전하세요.
쩡님은 4주간의 과정을 소년이 꽃을 피운다는 뜻의 소년지화라는 사자성어로 표현하며, 체인지메이커스가 자신의 꽃을 피우게 할 비옥한 비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성공한 모습을 상상만 해서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시도하고 넘어지고 방황하는 과정속에서 진짜 성장이 만들어집니다.
길을 잃고 방황한느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체인지메이커스라는 손전등을 쥐고, 여러분 만의 사막을 건너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의 4주는 분명 여러분 인생의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될 겁니다!
체인지메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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