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로스 전략가'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슈퍼위스덤 입니다. 지난 1부 피터 틸의 을 통해, 저는 비즈니스의 가장 깊은 곳을 들여다봤습니다. 경쟁을 피하고, 우리만이 줄 수 있는 '독점적 가치(The Secret)'를 찾아내는 것. 그것이 '0에서 1'을 만드는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는 흥분했습니다. "이건 혁신이야!", "이 기술은 시장을 뒤집을 거야!" 우리는 확신에 차서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세일즈 덱을 꾸미고,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고객들은 우리의 위대한 '비밀'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데요?", "나랑 무슨 상관이죠?", "너무 어렵네요." 도널드 밀러의 는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뼈아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