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리즈 [설득과 본성]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슈퍼위스덤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리즈를 통해 '독점적 가치(피터 틸)'를 만들고 '강력한 습관(제임스 클리어)'을 장착했습니다. 이제 우리 팀은 논리적으로 완벽합니다. 제품도 좋고, 전략도 훌륭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고객들은 여전히 "생각해 볼게요"라고 말하고, 구매 버튼 앞에서 망설입니다. 팀원들은 "맞는 말씀입니다"라고 하면서도 행동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부족한 걸까요? 로버트 치알디니의 고전 은 그 답이 '논리(Logic)'가 아니라 '본능(Instinct)'에 있다고 말합니다."우리는 스스로를 합리적이라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딸깍, 윙(Click, Whirr)'하고 작동하는 녹음기처럼 정해진 법칙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