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 취업을 꿈꾸는 수많은 취준생이 공감할겁니다.
"포트폴리오도 있고, 공모전 수상도 했는데... 대체 왜 수시채용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걸까?"
오늘 들려드릴 체인지메이커스 후기의 주인공, 준수님의 이야기가 바로 그랬습니다. 비전공자임에도 게임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번듯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고, 실제로 공채 서류도 통과해 보았지만, 정작 면접과 수시채용에서는 끝없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내 방향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라는 깊은 의심을 안고 체인지메이커스의 문을 두드린 그는 단 3주만에 게임회사에 기획자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기적같은 결과죠! 도대체 무엇이 그의 면접결과를 180도 뒤집어 놓았을까요?



1. 화려한 스펙 그러나 텅 빈 논리: 'AI가 만든 가짜 나'
준수님은 3학년 중반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게임기획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케이스 입니다. 치열한 노력 끝에 공모전 수상 등 스펙을 장착했지만, 수시채용 면접마다 번번히 무너지는 이유는 알수 없었습니다.
제주대학교와 체인지메이컷의 협약소식을 듣고 급하게 합류한 그는 첫 수업에서 자신이 계속 탈락할 수 밖에 없었던 치명적인 이유를 마주합니다.
이전의 그는 AI에 맡겨 본인의 프로젝트 경험을 자소서로 녹여냈습니다. 나름대로 AI의 흔적을 지웠다고 생각했지만 실전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꼬리 질문 앞에서는 AI가 써준 그럴싸한 문장들일 모래성처럼 무너졌죠.
"내가 고민해서 쓴 내 언어가아니었기에, 말로 밷어내지 못했다."
이 것이 바로 준수님이 깨달은 서류 합격 후 면접 광탈의 핵심문제였습니다.
2. 디렉터님의 뼈때리는 코칭: "상세하지만 장황한 글은 버려라"
체인지메이커스 디렉터들은 준수님의 방대한 포폴을 뒤엎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준수님에게 가장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크게 바꾸지 말고, 자소서를 AI 도움받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보고.
추가적으로 1장짜리 간략한 포폴요약본은 만들어보세요."
이 과정에서 준수님은 충격적인 사실을 맞이하게 됩니다. 자신은 프로젝트 내용을 아주 상세하게 적었다고 자부했지만 실무진의 시선에서는 궁금증만 남기는 장황한 글 뿐이었던 거죠. 수백장의 이력서를 읽는 인사담당자의 뇌리에 박히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보고 드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뾰족한 논리가 필요했습니다.
3. AI를 버리고 진짜 내 생각을 쓰기시작하니 모든 것이 바뀌었다!
이 후 준수님은 철저하게 AI를 배제하고 오직 자신의 머리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페 서류 합격이 끝이 아니라 면접이라는 관문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내 머릿속에 있는 기획의 의도를 내 언어로 논리 있게 설명하는 훈련이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합격 후 준수님은 "비록 자기의 이야기라고 할지라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면접에서 분명히 부족한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다"며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하는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4. 비전공자의 설움 끝, 단 3주만에 원하던 직무 게임기획자로 최종합격!
AI가 써준 껍데기를 버리고 투박하더라도 진짜 기획자의 논리를 세운 준수님.
디렉터의 날카로운 피드백과 함께 1장짜리 핵심 포트폴리오로 무장한 그는 면접정에서 쏟아지는 날까로운 질문들을 자신의 언어로 완벽하게 방어해 냈습니다.
그리고 길었던 방황을 끝내고, 체인지메이커스 합류 단 3주만에 원하던 게임회사에 당당히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 스펙과 포트폴리오는 준비되었는데 면접만 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시나요?
- 비전공자라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 같아 불안하신가요?
준수님은 IT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친구들에게 이 과정을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준수님을 3주 만에 합격으로 이끈 것 처럼, 체인지메이커스 디렉터님들의 뼈 때리는 1:1 피드백이 여러분의 평범한 경험을 압도적인 합격무기로 바꿔드립니다.



길을 알려주는 가이드는 많지만, 전쟁에 함께 뛰어드는 전우는 체인지메이커스입니다.
[CHANGEMAKERS] 지원서
양식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Tally가 제작했습니다.
tally.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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