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친구들은 하나둘 씩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데, 나이는 차고 혼자 취업준비하는 느낌 이 불안감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작년에 학교를 졸업하고 의지를 다해 부트캠프까지 수료했지만, 하반기 취업시장에서 쓰라린 실패를 맛봐야 했던 빡님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체인지메이커스 3월 기수로 합류한 지 단 4주만에 그의 불안감은 확신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나이와 스펙에 대한 압박감을 이겨내고 잃어버렸던 취업의 방향성을 어떻게 다시 찾았는지, 그 4주간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1. 뼈 아픈 작년 하반기 실패와 혼자만의 불안감
취준샹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불합격 그 자체보다 혼자 뒤쳐지고 있다는 고립감입니다.
빡님 역시 혼자 취준을 하면서 나이에 대한 압박감 + 친구들을 보며 불안 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체인지메이커스에 합류한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바로 이 불안감의 감소였습니다. 현업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디렉터님들과 현실적인 대화를 나누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 참가자들과 함께 멘탈을 다잡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땅굴을 파던 시간에서 벗어나, 디렉터님과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살다보니 4주라는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 갔다고 회고했습니다.
2. 미루고 미루던 경험정리 강제성으르 완성!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은 내 경험을 직무의 언어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빡님도 머리로는 경험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미루는 성격 탓에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었스니다.
그런데 그를 움직이게 한 건 바로 체인지메이커스의 취업 경험정리 세션이었습니다. 오프라인에 모여 멱살을 잡고 끌고 가는 분위기 속에서, 반강제적이었지만 기어코 경험정리를 끝마칠 수 있었고, 이는 훗날 취업 준비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머릿속에만 떠다니던 부트캠프 경험과 과거의 파편들이 마침내 강력한 텍스트화 된 순가이었습니다.
3. 방황하는 취준생들을 위한 완벽한 나침반
방향이 틀린 채 걷는 100걸을 보다, 정확한 방향을 알고 걷는 10걸음이 목표에 훨씬 빨리 닿습니다. 빡님은 4주간의 체인지메이커스 과정을 한 단어로 나침반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단순히 첨삭을 받는 것을 넘어, 디렉터님들과 심도있는 초기상담은 통해 본인만의 취업준비전략고 방향성을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빡님은 디렉터님들이 진짜 디렉션을 주셔서 방향을 알게 해주시는 프로그램이라며 체인지메이커스가 본인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2월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다시 참여합니다.
빡님은 다음 기수 참여를 고민하는 취준생들을 향해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본인이 전혀 취업 준비가 안됐거나 방향을 모르겠다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될겁니다. 만약 2월로 돌아가 다시 참여할 거냐고 묻는다면 저는 무조건 참여할 겁니다."
수십만원 짜리 학원 강의나 온라인강의로는 절대 나의 멘탈과 실행력을 바꿀 수 없습니다.
머리로는 해야지 생각하며 미루고 있다면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 불안감에 짓눌려 있다면 이제는 환경을 바꿔야 할 때 입니다.
방확하던 빡님에게 나침반이 되어준 체인지메이커스의 디렉터진이 여러분의 잃어버린 방향을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