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발자 준비하면서 디시인사이드 코딩 갤러리(코갤)나 국비 갤러리 안 가본 사람 없을 거다. 나도 거기 상주하면서정보 캤으니까. 거기 검색창에 '부트캠프' 치면 나오는 글 90%가 뭔지 아냐? "가지 마라", "국비가 낫다", "온라인은 의지 약해서 망한다", "바이럴이다" 나라고 안 쫄았겠냐. "슈퍼코딩? 여기도 똑같은 거 아냐?" 싶어서 의심병 도져서 후기란 후기는 다 뒤져봤다. 타사(항해XX, 패스XXX, 제로XX)랑 비교표 엑셀로 만들어서 쟀을 정도니까. 근데 결국 내가 여길 선택했고, 수료한 뒤 취업까지 한 입장에서 '진짜 현실'이 뭔지 가감 없이 팩트만 적어본다.(바이럴이라고 욕할 거면 뒤로 가기 눌러라. 난 진짜 내가 느낀 장단점만 쓴다.)🔨 1. "1:1 튜터링? 알바생이 봐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