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행과 습관'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슈퍼위스덤입니다. 지난 1부 을 통해, 우리는 게으름을 이기고 매일 실행하는 '자동화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팀은 이제 성실합니다. 매일 회의하고, 매일 코드를 짜고, 매일 글을 씁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모두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성과는 제자리걸음입니다.팀원들은 번아웃을 호소합니다. "팀장님, 일이 끝이 없어요."우리는 '열심히' 하는 법은 배웠지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잊고 있었습니다.할 일 목록(To-Do List)은 끝없이 길어지는데, 정작 회사를 성장시키는 '결정적인 한 방'은 없습니다. 게리 켈러의 은 이 혼란에 빠진 저에게 찬물을 끼얹었습니다."당신이 모든 일을 다 하려고 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