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행과 습관'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온, 슈퍼위스덤입니다. 지난 1, 2부를 통해 우리는 '시스템(습관)'을 만들고 '단 하나(원씽)'에 집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우리 팀은 효율적이고 명확합니다. 하지만 리더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준비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지옥의 구간'이 찾아온다는 것을요. 야심 차게 런칭한 서비스가 반응이 없을 때, 믿었던 팀원이 퇴사할 때, 투자 시장이 얼어붙을 때... 이때 팀은 두 부류로 나뉩니다. "이건 가망이 없어. 다른 효율적인 길을 찾자"라며 똑똑하게 포기하는 팀. "아니, 될 때까지 방법을 바꿔보자"라며 무식하게 버티는 팀. 안젤라 더크워스의 은 놀랍게도 후자가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성공의 비결이 '타고난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