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레드(Threads), 블라인드, 디시 취업 갤러리에서 난리 난 짤 봤냐? 취준생들 피 같은 돈 뜯어가는 악질 컨설팅 업체들의 실체가 터졌다."400만 원 내고 돈 송금되는 즉시 뺀질거리면서 일합니다!!!" "취준생 등쳐먹는 새끼들 천벌 받아라... 몇백만 원 받을 거면 뒤로 꽂아줄 정도는 돼야지." 이게 남의 일 같지? 취업 급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너네 마음 이용해서, 돈만 받고 잠수타거나(먹튀), 성의 없는 복붙 답변만 던져주는 곳들이 태반이다.오늘 형이 업계의 더러운 현실 딱 까발리고, 저런 사기꾼들한테 400만 원 갖다 바칠 바에 치킨 200마리 값 아끼는 '진짜 정보' 푼다.1. "입금 전엔 간 쓸개 다 빼줄 것 같지?"저 짤에 달린 댓글 봐라. "솔직히 될 놈 될이던데, 과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