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생에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불합격 통보 그 자체가 아닙니다. 불합격이 반복될수록 좁은 방구석에서 끝없이 자기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고립감', 그리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입니다. 오늘 소개할 체인지메이커스 커뮤니티의 두 수강생, 박X은 님과 박X천 님의 이야기 역시 이 막막함에서 출발했습니다.시작조차 두려워 이력서 창을 켜지 못했던 사람, 그리고 계속되는 탈락에 대학원으로 도피하려 했던 사람. 이 두 분이 체인지메이커스라는 '환경'을 만나 어떻게 진짜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가감 없는 찐 후기를 전해드립니다.1. "면접 광탈의 이유, 완벽해 보이던 AI 자소서에 있었다"박X은 님은 꽤 오랜 시간 취업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구글링과 AI의 도움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