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연구실을 떠나 갑작스럽게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된 순간, 눈 앞에 캄캄해진 적 있으신가요?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AI에 자소서를 맡기고 서류제출조차 두려워 주저하던 시간 체인지메이커스 3월 기수로 합류한 쩡님 역시 12월 까지 대학원을 준비하다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던 취준생이었습니다. "내 취업준비상태는 1점입니다." 스스로에게 가혹한 점수를 주었던 쩡님이 어떻게 단 4주만에 30곳 서류를 넣고 당당히 면접장으로 향하는 실행력을 얻게 되었을까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사막에서 손전등을 발견한 쩡님의 솔직한 4주간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1. 1점짜리 취준생 AI 자소서를 버리고 나만의 무기를 만들다.쩡님은 체인지메이커스 합류 전 서류를 거의 AI로만 돌려 쓰고 제출조차 하지 못했던 상태였습니다..